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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박사방 조주빈 40년형 철퇴… “성착취물 제작·배포한 범죄집단”
서울신문/민나리 작성일 : 2020.11.26 조회수 : 103
서울신문 2020.11.26자에 법무법인 원 원민경변호사가 인터뷰한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박사방 조주빈 40년형 철퇴… “성착취물 제작·배포한 범죄집단”
1심 디지털 성범죄 유례없는 최고형

같은 범행 목적 갖고 지속한 점 인정
법원 “사회에서 장기간 격리해야”
가상화폐 은닉 혐의까지 형량 늘 듯
공범들도 7~15년 중형 선고받아
‘갓갓’ 등 관련자 양형에도 영향 전망

서울신문 2020. 1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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