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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안내서 「따로도 같이도 괜찮아」 발간
법원행정처는 어린이를 위한 도서 「따로도 같이도 괜찮아」를 발간하였습니다. 「따로도 같이도 괜찮아」는 엄마, 아빠가 이혼 중이거나 별거 중인 어린이들을 위해 제작한 만화 형식의 안내서로 7세부터 10세까지 미성년 자녀의 눈높이에 맞춰 읽기 쉽도록 제작되었습니다. 법원은 본 안내서를 통해 미성년 자녀가 부모의 이혼과정을 이해하고 변화된 환경에 긍정적으로 적응하도록 돕고자 합니다. |  | | 부모가 가정법원에서 협의이혼 및 재판상이혼, 친권자 및 양육자지정 사건 등 자녀와 관련된 소송 및 비송절차를 진행 중이라면 본 안내서를 통해 자녀의 마음을 이해하고 적응을 도울 수 있습니다. 자녀가 편안한 마음으로 본 안내서를 읽도록 돕는다면 부모는 내 아이의 감정을 공유하고, 아이와 의견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자녀는 부모의 이혼이나 별거라는 변화된 상황을 이해하고 적응하며 건강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 ※ 도서 열람 방법 ⇨ 담당자(자녀양육안내담당자, 상담위원, 가사조사관 등)에게 도서 교부 신청 ⇨ 우측 QR코드로 접속 후 모바일 열람 ※ 홈페이지 <부모>(http://parents.scourt.go.kr)에 접속하면 자녀의 심리적인 어려움, 자녀를 보호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화 방법, 자녀의 건강한 적응을 돕기위해 부모가 협력해야 할 사항, 관련 자료 등 보다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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